|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도라온 똘) 날 짜 (Date): 1994년09월01일(목) 12시52분01초 KDT 제 목(Title): 바글바글... 음...드디어 아무두 기다리지 않던 개강이되어따... 근데 개강은 증말루 개강인가보다... 갑짜기 조용하던 핵교가... 학상들루 바글바글...왁시글덕시글... 으갸~~~~아... 음...그래두 사실 조용한거보다는 난 좀 시끄러운게 더 조타... 근데...그동안 사람들두 별루 읍꾸해서 반바지 입꾸 잘 댕겨썬는디...오늘갑짜기... 사람들 마는데를 이로구 다니니깐..쫌 그래따... 하지만 그래두 아직 더우니깐... 오늘두 설이 무려 30도까정 올라간다는디... 그니깐 좀 더 선선해질때까정은 계속 반바지 입꾸 댕겨야징...:) 그건 글쿠... 한동안 또 학교주변의 술집들이 무지 붐비게꾸만...:) 내가 아는 모든이들을 가슴속에 담아두고 싶고 내가 아는 모든이들의 마음속에 남고 싶은 그런 나의 바램으로 시작하는 또 하나의 만남은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으로 모두의 가슴속에 기억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