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logos (마 징 가) 날 짜 (Date): 1994년08월30일(화) 11시37분26초 KDT 제 목(Title): 나두 섭섭하다고나 할까 .. 쫍 객원 인사로써 석주형과 인사를 했는디.. 나두 기억이 없다니 오매 서러운거.. 하긴 로고수라고 하면 모릴테지.. 나 마징가라고라.. 나 모르것으요 ???? :) 잘 내려갔다니 다행이네요 석주혀. 그럼 담에 또 뵙죠.. 피에스) 석주형이랑 내가 인사한거는 많은 고동파 사람들이 알고 있으니 증인이 더 필요하진 않겠지요.. 헤헤 -*-*-*-*-*-*-*-*-*-*-*-*-*-*-*-*-*-*-*-*-*-*-*-*-*-*-*-*-*-*-*-*-*-*-*-*-* 길을 떠난다 무얼찾아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지만 길이 있기에 무작정 길을 나선다. 바람이 불면 바람을 따르고 구름이 흐르면 구름을 좇아, 산이 있으면 산을 넘고 물이 있으면 물을 건너 내 영혼의 발길이 닿는대로 길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