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느낌처럼*�h) 날 짜 (Date): 1994년08월28일(일) 11시59분07초 KDT 제 목(Title): [re]방철수님... 임교수님은 해외로 나가신걸로 압니다. 방철수님이 오실때쯤에는 이곳에 계시지 않을꺼에요... 실망이 크시겠군요. 이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서 유감입니다. 한국에서 좋은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 순간순간 스치는 수많은 만남 속에서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느낌은 무엇 일까. 한때의 시간을 메우고 지워져 버리는 헛된 스침일까? 수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소중하게 다가올 수 있을 지...과연 나는 영원히 그들의 Amie가 될 수 있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