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루츠오브똘�@) 날 짜 (Date): 1994년08월16일(화) 22시30분00초 KDT 제 목(Title): 아...불쌍한 똘... 오늘두 역시 밤을 세워야 한다네여...쩝... 무지 마니 인심 쓰는 듯한 표정으루 우리 교수님 말씀하시길... "오늘은 밤을 세워야 될꺼 가트니까... 거기 누구누구 이찌여...? 아..그래여 그럼 돌아사문서 좀 자도록 해여..." 이러면서 빙긋 웃는다... 음...증말 때려주고 싶었다... 결국 지난 금요일 밤세우고...토요일 하루 쉬고... 일요일 밤세우고...월요일 하루 또 쉬고... 다시 오늘...화요일 밤을 세운다...쩝... 지금 머리두 아푸구...온몸이 찌뿌둥하구... 아....나좀 살려줘여...아무나...!!! 수면 부족이당....:( 내가 아는 모든이들을 가슴속에 담아두고 싶고 내가 아는 모든이들의 마음속에 남고 싶은 그런 나의 바램으로 시작하는 또 하나의 만남은 언제나 기쁨과 즐거움으로 모두의 가슴속에 기억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