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날 짜 (Date): 1994년08월14일(일) 14시54분47초 KDT 제 목(Title): 나쁘우~~~~~~~~운 베비... 음....말로만 그로다니...쩌비... 나뿌다...너... 나중에 보문 때찌해줄꼬야.... 아...그건 글쿠... 지금쯤 모다달 잼께 놀구들 이께찌...잉잉... 부러워라.... 쫌 덥기는 하지만 날씨두 요로코롬 조은디...쩌비... 머...허긴 일이 읍써써두 일욜날은 난 교회땜시 안되지만... 구래두 이로케 일만 하구 있는고는 증말 실타...!!! 아 부러버라...잉잉.... 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내가 취하는건 99%의 보복과 1%의 보답... 그러케 언제나 난 검은것과 흰것을 합해서 100%를 만들어 살아가는 회색인간...도시에서 살아가기위해 내가 택한 길은 회색인간... 하지만 그래도 난 사랑은 하고 싶다...이러케 무더울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