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날 짜 (Date): 1994년08월09일(화) 07시26분48초 KDT 제 목(Title): 우째꺼나... 저는 인제 휴가를 떠납니다... 2박 3일 예정인데... 테풍이 온다니 날씨를 보아가문서... 오또케 해야할찌를 정해야거찌여... 자아...방금 샤워를 해쓰니깐...(글타구 이상한 상상하지 마서여... 비록 달봉누야한티 난닝구를 몬바다서 난닝구는 읍찌만... 빤쓰는 입꾸 이써여....:) 옷입구 밥묵구...인제는 가보렵니다... 야라붕...잠시동안 안냥히....:) 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내가 취하는건 99%의 보복과 1%의 보답... 그러케 언제나 난 검은것과 흰것을 합해서 100%를 만들어 살아가는 회색인간...도시에서 살아가기위해 내가 택한 길은 회색인간... 하지만 그래도 난 사랑은 하고 싶다...이러케 무더울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