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 날 짜 (Date): 1994년08월05일(금) 18시57분14초 KDT 제 목(Title): 애구 여기두 또리옹니 생일추카.. 지금 내가 또리옹니 생일추카 메시지 보드마다 다 쓰구 다닌다.. 접.. 암튼.. 여기서두 생일 추카해~ 그리구 생일케크 한쪽 보내주능고 이찌마로~ 나두 생일케크 짤라보구시프다.. 대학 들어온 이후로 생일케크 한번도 못짤라본 로미...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