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날 짜 (Date): 1994년08월01일(월) 17시56분49초 KDT 제 목(Title): MT를 다뇨와소리... 마는 분들의 기대와 걱정... 그리구 부러움 속에... 울 재키고동의 MT는 시작되어꼬 ... 벌써 지나가따... 금날...예상과 다름읍씨... 아주아주 널널하구 백수이신 분덜(babospy , Dalbong , Wave)과... 불쌍하게 철사줄로 두손 꽁꽁 무낀채로 눈물의 미아리고개를 끌려 너머가따고 강력허게 주장허시는 분(kimsi)이 함께... 선발대루 떠나따... 음 드른 바에의하문...밥두 제대루 몬챙교묵구... 일단 등산을 하구 온후... 음 고기서는 욕시 토끼는 올라가긴 잘하드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따는 달봉누야의 회상이 순간 떠오른당... 그리구 머 밥은 저녁 아주아주 느께야 대충 챙겨무꾸... 지쳐 잠드로따가 새벽 1시가 너머서 다시 이러나따구 하시던디... 바루 그때 우리의 중발때... 빠가빵 아조씨와 이제는 다정한 가족이 되어버린 로고수성이 도착하시여따고들 헌다... 물론 이때 두분들은 롸롸누야의 환송식의 여파로 쫌 취기를 돌리구 이써꾸... 매구온 기타루... 들구간 책에 있는 시옷부터 끝까지...부르셔따구 한다... 요대목에서 특히 마는 분덜이 부러워 하시거찌... 왜냐문 빠가빵 아조씨의 머찐 기타아 연주와 노래가 이써쓰니깐... 담날 간 내 눈앞에는 맥주병이 한 3~4백병 정도 싸여이썬는디... 아조씨의 노래를 안주삼아 마셔삐리따는 선&중발때의 말을 미더 말어...:) 헤헤헤...이미 넘 기러져꾼요... 담에 계속 하께여... 아참 쓰레기.....너 인제 주거따~~~~~~ 왜 안와써...임마...!!!!! 넘 부러워들 마시구여...여러분들두 한번 가따 오셔여...:) 나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내가 취하는건 99%의 보복과 1%의 보답... 그러케 언제나 난 검은것과 흰것을 합해서 100%를 만들어 살아가는 회색인간...도시에서 살아가기위해 내가 택한 길은 회색인간... 하지만 그래도 난 사랑은 하고 싶다...이러케 무더울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