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logos (경봉이) 날 짜 (Date): 1994년08월01일(월) 13시21분16초 KDT 제 목(Title): [재키고동] MT에 관하여.. 헤헤 .. 안녕들 하신가요 ? :) 재키고동 여러분.. 덕분에 잠자리 뿐만 아니라 여름휴가(?)도 넉넉하게 보낸 예전에 마징가 ,,, 오늘날의 로고수,,,, 미래의 파토수 입니다.. *_^ 반 이상의 본의와 반 이하의 타의에 의해 참여하게된 - 끼어들게된이 맞겠죠. - 재키고동의 MT는 훈훈한 정이 감도는 사람들의 끈끈한 장이었다고나 할까요.. 헤헤 산에다녀와서 피곤했는지 밥만 먹으면 잠만자는 그래서 닉도 바꿔야할꺼같은 babospy -> jam(?) spy.. 이틀밤을 거의 혼자서 기타를쳐주고 노래 불렀던 아조씨 .. 끝내 팔뚝을 맞기 싫어서 고도리 판을 회피했던 순애오빠 kimsi ... 이틀 밤을 꼬빡 새는 환상적인 체력과 , 하루에 한번 씩 문틀에 머리를 박으며 단단함을 자랑하던 Dalbong ... 바부스파이와 동침의 장면을 "MT문화 이대로 좋은가?!" 의 카메라 고발에 찍혀버린.. Wave... MT전 기간을 거의 쨈으로 도배를 해버린, 그리고 거액의 판돈을 아주 온순한 한 마리 양처럼 갖다 받친 게임의 황제 chs.(*.. 똘 ..*) 막걸리의 전통을 그렇게 주장하시던 , 그래서 그 토속적인 힘으로 동양화에서 지존의 일가를 이룬 희쫑.. 그리고 가장 마지막에 합류를 한 밥 잘하는 회장님. 마지막으로 지나가던 나그네 logos.. 이렇게 9명은 낮에는 나이롱 뽕과 월남 뽕에 뒤를 이을 엄청난 "재키 뽕"으로 한 순간의 나태함도 용서하지 않았고, 밤에는 때로는 엄청 두꺼운 노래책을 몇 번씩 섭렵을 하거나 때로는 " 쨈과 학문(발음 기호[hangmun])과의 관계"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쟁도 펼치기도 했었다.. 곧이어 MT에 관한 본격적인 글들이 올라 오길 기대하며 이만 총총.. 저자 후기.. 저자의 머리가 비상먹어 기억력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고 있으므로 실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단, 실명이 드러날시에 장래를 망칠 수도 있으므로 실명은 옮기지를 않았습니다. 끝으로 여러분이 베풀어주신 친절과 후의는 앞으로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 언제든 내려오시면 연락 주세요. 따뜻한 밥과 한잔의 술은 책임지지요. *********************LOGOS*****PATHO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