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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Polo (�� Polo �쬘�)
날 짜 (Date): 1994년07월20일(수) 19시14분26초 KDT
제 목(Title): 난 광복절 전후가 좋드라.. (내용 x)


 
 내용 없는 데... 그래두 읽는 분을 위한 재밌는 이야기...

  어느 집에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들이 살았는 데.. 도대체

  집안에 불행한 일만 생기는 것이었다..  아버지의 잘 나가던 사업은 

  공장에 불이 나서 홀딱 망하기 일보 직전이었고.. 어머니는 그만 

  불치의 병에 걸려 계속 시름시름 앓게 되었다.. 그리고 자식이라고

  하나 있는 아들은 고3인데도 못된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온갖

  망나니 짓을 하구 다니는 것이었다..  아버지는 하다 못해 유명한

  점장이를 찾아 갔다.. 

  " 점장이 어른.. 어떻게 하면 우리 집안이 에전 처럼 행복하게

   될 수 있을 까요?" 

  점장이는 말했다. " 음... 지금 당장 가서 제일 좋은 가구를 사서

  집안에 들여 놓게나.. 그러면 다시 집안에 행복이 깃들 걸세...

  하지만 한가지 주의 할 것이 있네... 절대로 가구에 피를 묻혀선 안되네."

  이말을 들은 아버지는 반신반의 하면서 집으로 돌아 갔다. 없는 돈에

  빚을 져서 들여논 가구덕택인지.. 가구를 가져다 놓은 그날 부터 다시

  아버지의 사업은 번창하기 시작했고.. 어머니는 씻은� 듯이 병이 나았

  으며 아들은 재수를 하여 고려대에 합격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가 회사에서 돌아와 자려는 순간 너무 피곤해서 그만 코피를

  침대에 떨구고 말았다.. 피를 묻히지 말라는 점장이의 말이 생각난

  아버지는 안색이 파래지면서 점장이를 다시 찾았다..

  아버지의 말을 들은 점장이는 이렇게 말했다.. 

















   "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침대는 과학입니다."




                                       �� Pol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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