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onamie (**깜찌기**箔) 날 짜 (Date): 1994년07월02일(토) 10시31분10초 KDT 제 목(Title): 이상한 메일... 이름도 아이디도 전혀 알 수 없는 이에게서 메일이 왔다. 그도 나에게 자신을 알지 못할꺼라고 했지만.... 그는 나를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여러분 무섭쪄??) 자기가 어떻게 나를 알게 되고 메일을 보내게 되었는지 궁금하면 답장을 보내라고 했다. 아니면 그는 계속 나를 지켜보겠다고.... 누굴까? 정말 그는 누구일까?? 한가지 더 신기한 것은 그가 내 이름을 안다는 것이었다. 키즈에서는 분명히 내가 실명을 쓰고 있지 않은데... 오늘 하루는 설레임에 아무 일도 못할 것 같다. �� 비가 오고 울적할때면 난 밝은 �� 를 생각해.. 왠지 짜증나고 슬픈 날에는 ���� 를 들으면 되지... 가끔씩 외로우면 �� 를 해볼까나? 나와 더불어 모든 이가 서로 사랑하며 행복할 수 있기를....�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