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箔) 날 짜 (Date): 1994년06월29일(수) 17시36분44초 KDT 제 목(Title): 아구구...클나따... 오늘두 변함읍시...느께 와따...한 1시쯤... 약속이 이써서...바루 밥머구로 가따가... 한 5시쯤 도라완는디...쩝... 울 쿄쑤님이 계속 차자따는고다...잉... 지금은 출장...요로케 써노쿠 읍찌만... 저녁에 도라와서리 또 무신 야그할꼬가따..쩝.. 으구...욜바다... 삐삐는 왜 지하에소는 안되는골까...잉... 선배가 쳐따는디...잉... 야라붕...사라남기를..기도해주셔여...쩝... 추신 : 헤헤...다쓰기두 존에 누야한티 톡이 와서리... 받느라구 나가다가 실수루 한글에서 저장 안한다구..n을 눌러서... 저장이 된는디....도라와보니..어느새 누군가가 볼써 일거뜬디..쩝.. 그 분께는 죄송합니당.... 내가 처음 너와 함께 영화를 본날 밤 난 네게 물었지...나를 사랑할수있냐고 넌 아무말 없이 가만히 내 어깨에 기대어 왔지...기억하니..? 그러던 네가 그때보다 더욱 말없이 이제는 나의 곁을 떠나가려해... 하지만 난 눈물 흘리지 않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해도...내어깨엔 네가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