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美) 날 짜 (Date): 1994년06월28일(화) 18시58분03초 KDT 제 목(Title): 신나써따...헤헤... 음 오날 낮에 한국 통신 견학을 가따와따... 아츰 10시 30분에 떠나서 목동에 있는 케이불 티비 사업부에서 몬저 여러가지를 보구..듣구... (음..요기서 테입을 하나 받았는데...클래식과 팝송이 있는고다.. 근디 문제는 비면 맨 마지막곡이 윽...사가였다..쩝.. 공테입으루 써야지..) 그리구 광화문에 있는 본사루 와서... 도착하자 마자 점심을 먹으로 가따... (음 요게 중요한 부분이당...헤헤...19000원짜리 한정식을 머거따... 그 끝없이 나오는 반찬들...카...증말..배불러따...) 그리구 나서 다시 설명을 듣구 보구... (다시 요기서 두가지를 ㅂ다따..헤헤...하나는 단순한 연필.메모지..꼬지... 또 하나는 조놔카드 두개 ... 2천원짜리 홍보용일줄 아란는디 5000원짜리여따..) 끝나구...핵교루..도라오는 뽀스에서 모두들 입이 째져써따... 허지만 몬가가 허전해따... 솔직히 좀 우스운 견학이어따... 목적두 의도두 알 수 읍는..쩝.. 꼭 무신 시골 사람들이 설에 견학 온거처럼..그냥 휘 둘러보구... 어디서든 볼 수 있을 거 가튼 홍보용 슬라이드와 비디오만 보구..쩝.. 그래두..난..아직까지두 입이 찌져져 이따...헤헤... 그럼 이만 안냥...야라붕.. 더운 날씨에 기운내서 욜씨미 놉시다..우리덜 모두...:) 추신 : 음..근디 하나더 안내해주는 뇨자가 증말 이뿌구... 날씬해따...친구와 그 뇨자가 쌍꺼풀 수술을 해따... 안해따루 내기를 핸는디...답을 얻지 몬해따...고거이 아쉬워따.. 쩝....:) 날이 엄 더워서리 정신이 하나두 읍어서 언제나와 다를바 읍이 가로 말쌈 세로 말쌈을 거듭한 또리...음...인자..잠시 키주를 떠나볼까 하는 무시칸 생각을 더위 머거서 해본 또리... 하지만 역시 으쩔 수 읍이 다시 식후 키주를 즐기는 또리였당...!!!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난 항상 거기쯤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께 ---똘 '거기쯤' 여러분의 거기쯤이 나의 거기쯤과 같길 기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