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 날 짜 (Date): 1994년06월22일(수) 01시57분03초 KDT 제 목(Title): 음 이런식으로두.... 밤을 세우게 되는군요... 워드를 칠 일이 잔뜩... 집에가서 하자니 집에 있는 프린터는... 8핀이라(음..가난하군..LX800)...아래한글 한페이지당... 무려 10분..쩝... 그래서 쫌 빠르구 깨끗한 랩의 레이저프린터(음 부자군...Finale8000)를 쓰려구 요로케 밤을 세웁니당...히히... 음... 이거 넘 이기적인가...? 머 으쨌뜬...야라붕... 인자...달님은 갔습니다...하지만... 문뜩 바라본 하늘에는 달님처럼 밝은 달이 환하게 떠있었습니다... 헤헤... 달님을 그리며...우리빨리... 재키고동 정기 종강 모임을 가집시다.... 그럼 이만 안냥히 야라붕... 음 결코 빨리 정기 모임을 가져서 투표를 하여 하루라두 빨리 부짱이 되고파서 이러구있는거 결코 아니라구 할 수 있을까 난... 아마 못할꺼야 난 넘 솔직하거든...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이유는 달님과의 이별처럼 앞으루두 또 하나의 이별이 남아있기에 아마 난 하루라도 더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시포서일꺼야 머 하긴 달님처럼 보기 어려워지는거는 아니겠지만... 그래두 이별이 시로서 그리구 그전에 더 보려구 이로는 걸꼬야 아마...아라 누야...?...정에 약한 똘이가 썼어용... 네가 쉴곳이 없어서 못견디게 괴로울때는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나는 거기쯤 있을께 내가 생각하는 거기쯤이 네가 생각하는 거기쯤과 같으면 난 항상 거기쯤 있을께 난 항상 거기쯤에서 널 기다리고 있을께 ---똘 '거기쯤' 여러분의 거기쯤이 나의 거기쯤과 같길 기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