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dal (ⓓⓐⓛ) 날 짜 (Date): 1994년06월19일(일) 00시47분47초 KDT 제 목(Title): 04월07일(목) 유치환님의 행복...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dal (달님) 날 짜 (Date): 1994년04월07일(목) 11시53분10초 KST 제 목(Title): 유치환님의 행복... 을 참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이 좋아함을 봐서 좋은 시임에 틀림없을거다. 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람을 하는 것이 행복하다는 선포가 조금은 충격적일지는 몰라도.... 내가 유별리 좋아하는 이유는 나의 짝사랑에 대한 크나큰 위로이기 때문일거다. :) 어제밤엔 심심해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사랑을 하는 것은 행복하기위한 필요조건이고 충분조건은 아니다. 사랑을 받는 것도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다. 그러나 사랑을 주고 받는것은 행복을 위한 필요충분 조건이다. 아무리 논리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마 그래서 사랑이란것이 어렵고 신기한 것인가 보다. 봄을 앓는 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