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4년06월08일(수) 18시58분54초 KDT 제 목(Title): 으으으.... 무거운 power supply를 가지구 서울에 출장을 다녀와야 한다. 이따가 저녁 먹고나서 곧바로 올라가야겠지..그리곤 낼 아침에 일찍 영등포엘 들려서 제작 의뢰한거 시험해보고..잘 되면 그날로 가지고(?) 내려와야겠다. 요즘은..바쁘기도 하고..해서 낮에는 거의 항상 pager off상태이다. 한밤중에는 반대로 거의 항상 pager on이긴 하지만.. 하하.. 날씨도 좀 꿀꿀한 듯하다..비가 오려나? (절대 나이탓이 아니라고 외치고싶음. :) 왠지.. 박광현의 퇴폐적인듯한(?) 목소리가 듣고싶어지는 오후이다. /차라리~ 못본체 지나칠것을~ /우여언을 피해갈 수는 없었지만~ /행복과는 멀어~진~듯한, 그녀의 표정~ /내 앞에서 얼음처어럼 굳어버렸지~ /무엇이~ 그리도오~ 부끄러웠나~ /그 흔한 인사 한 마디 건네지않고~ /타인보다도 더 한 냉정함을 안은채~ /힘든 발걸음~ 애~써~ 내딛을 때~ /쏟아져어~ 내리이는~ 햇살에 비춰어진~ /그녀의 눈망울이이~ 바안짝이는걸 느꼈어어~ /잘못 본거라아고~ 생각하아며언 될테엔데~ /나는 왜애~다시 이 길에에~ 서 있나아~~~ * 역시나 가사가 맞는진 모르겠고..재목마저도 까먹어버린 아저씨 :)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