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4년06월07일(화) 04시27분41초 KDT 제 목(Title): [낙서] 간만에... 들어온 듯한 느낌.. project 하던 일에 약간의(?) 차질이 생겨서.. 주말에 서울에 가게 되었었다. 이런 저런 꼬인 일들 속에서... 결국에는 홍대 후문쪽의 놀이터에서 새벽까지 술을 먹게 되었다..(흑흑).. 달봉이 교수님의 전화목소리도 들었고..(아이구..떨려라아~~) dal님의 연락.. 그리고 우연히 가게된 돼지띠들 모임 & 여우 생일파티...그 후의 놀이터에서의 술판........ 올 해에는... 아니 요 근래 한달동안... 좋아하지도/잘하지도 않는 술을 자주/많이 먹게된 듯하다.. 이런 저런 이유로 해서...음흠........ 요 위에 깜찌기가 써 놓은 술 이야기를 보니.. 내심 찔린다..하하.. *아이구 가슴이야~~~찔려어~~~* :) 이제 보고서를 위해서..(사실은 재정을 위해서) 좀 자제해야겠다고 생각하는데도 아까 홍빵이가 이번주말에 대전에 온다고 한다...으으으....... 6월에는 프로젝트 보고서를 써야하는데.. 난관이 앞으로도 많을듯하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라는 법이 있는가? 하다보면 되겠지.. 하는 맘으로 살아야지~ 에고...지금 피곤해서 말도 잘 안되는구낭... 이거 몬 야글 썼는지두 모르게땅.. 이런 생각이 들때..과감하게 그만써야지..흠흠.. 여러분~ 즐거운 한 주 되세용~~ ** 재정 파탄 직전까지 다가간 아저씨 ** (아, 참..한가지.. 홍대앞에..그러니깐 홍대전철역을 나와서 홍대정문쪽으로 가다 보면. 길가에 오른편에 있는 꽃집...그 꽃집 주인 아주머니가 고대 출신이시더군요. 고대 경영 64이셨던것으로 기억해요.. (labor야~ 맞징?)..생각나서 썼어용)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