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ats (통 키) 날 짜 (Date): 1994년05월29일(일) 13시56분21초 KDT 제 목(Title): 오늘도 여전히... 오늘은 일요일..... 일요일이란 말을 잊은지 오래된것 같다.. 단지 일요일의 의미는 내게서...그냥 늦잠을 좀 자는날.... 그것뿐이다... 오늘도 오면서..오늘 은 그 벌레(박테리아)들이 자랐기를 빌면서 왔는데.. 또 꽝이다..한마리도 안자랐다.... 내 손에 박테리아를 죽이는 물질이 잇나...이거..참... 그나 저나 내일 랩 미팅에서는 또 뭐라 할까..... 선생님의 째려보는 눈빛(우리 샌생님은 진짜 째려본다.)을...... 오늘 다시 실험하고 가야 한다... 제발 내일은 좋은 결과가 나와서.....내가 좀 웃을수있엇으면.. 요즘 안 웃고 지낸지도 오래되었다.. 그래서 어제는 불쌍했는지... 수이리 오라버니가..위로주를..... 잘 먹었음...시간이 없어서...좀 부족한점이 잇었지만.... 어쨌든...그 덕분에..기분은 한결 좋아 졌음.... 날씨가 더워지고있다........더위 먹지 않게.. 오늘 학교 오는데..아니지..어제부터 머리가 아픈게... 더위 먹었나....... 어쨌든 재키고동 여러분 더위 먹지 말고.. 이번여름 잘 보내세요........ 나처럼..벌써 지쳐가지고는..헥헥 거리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