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hs (*!* 똘 *!*�`) 날 짜 (Date): 1994년05월25일(수) 14시59분21초 KDT 제 목(Title): 우~~오옷...우째 이런일이... 자랑스러운 우리의 꼬대... 그 89년의 긴 역사중에... 하필이면 내가 학교에 머무는 사이에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근디 왜 나는 경사스러운 일을 이렇게 표현할까... 하하하...드디어... 안암골에도 볕들날이... 실제 키가 168밖에 안되어... 국제 무대에 내보낼 수 없는 고로... 최고로 잘 되어봐야...미 밖에 안될 것이라는 여론을 뚫고... 드디어...우리의 정대 애마...(쩝...승마 특기생이라 그렇다나...) 한성주양이 무리어...미스코리아 진에...빰~~빠라빠~~~~암.... 우리 모두 같이 빵빠레를 불어 줍시다... 고대 역사상 재학생이 미스코리아가 된 것은 최초라던데... 그럼 다른 사람은 또 누구였지...궁금하당... 신문에 보니...한성주양은 무지무지한 애국자던데... 5살때부터...나라의 앞날을 걱정하여... 중동의 왕자에게 시집가서...우리나라의 외채를 다 갚겠다고 했다나...머라나... 어쨌든...이런 경사스러운 날을 맞이하여... 핑계김에 재키고동두 물갈이를 합시다... 미스 재키고동을 선발하여...진을 쯔~~~앙으루.....!!! 우리 쓰레빠형...한성주양이 외무고시에 도전하겠다는 말을 보고 비웃는데... 너무 그러지 맙시다... 고대의 발전을 위해서 힘써야할 쯔~~~앙님이... 그렇게 표현하다니... 쩝...쩝... 그건 글쿠... 증말 우리 선거 은제하는거야유...??? 하루 빨리...런닝구 입구...선거운동하구파... 달봉이 누야...빨리 란닝구 하나 사줘여........:) 그리구... 내가 양파면무침을 즐겨 묵는 것은 ... 그렇게 해서라두...누야가 양파를 볼 수 없도록... 즉...이 세상의 양파를 단종시키기 위해서...8) 오늘도 열심히...나는 양파를 묵어야징... 냄새야...머...누야가 후라보노...하나 사주면 되지... 아구구...누야야...나는 또 배가 고프당....!!! 정신없는 또~~올이... 따~~안 따~~안 한 똘이... 구여운 또~~~올이... 멋쟁이 또~~~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