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4년05월25일(수) 03시52분55초 KDT 제 목(Title): 제임스 딘?? 오늘..당일치기로 서울에 출장을 다녀왔는데.. 에구.. 구로를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그럭저럭 샤핑을 한 듯하다. 쉴 수 있는 시간도 없이 가냘픈(?) 몸매로 빗사이로 막가를 몸소 실천하면서 돌아다니다가...돌아오는 길에.. 터미널에 가기 위해서 전철에 탔는데.. 와...정말.... 제임스 딘의 광고.. 하하..난 사람들이 그냥 우스게 소리로 그런말 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다!! 음..역시 난 문화의 사각지대에 살고있다는 사실을 통감하였던 것이였당앙~ 음.. 그나저나.. 또 다시 이 새벽에 끄적거리고 있는 아저씨.. 지금은 비가 오는지 모르지만.. 괜히 비 하니깐..음... 노래들이 생각난다... 비와 관련이 있는 노래들은 참 많다.. 그 가운데.. 이광조의 노래두 있다.. 역시나 가사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리고 제목도 잘 기억 안난다.. 빗속에서 였던가? 음냐....*가물가물* /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지이는 빗 방울 소린~ / 마치 다안신의 음성을~/ 듣는것 같아~ / 문을 열고~ 나가~/ 그 비이잇 속에 섰어요~ / 머리에도~ 어어깨 위에에도오~/ 온 몸에 비를 마아즈며어~ ... 아, 그러고보니.. 지난번 재키고동에서의 노래방에서 누가 불렀던 노래가 생각 나네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열악한 마이크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생생한 라이브로 들었던 그 노래.. 흐흐... 그 노래와 함께 부활의 "희야" 전주부분에 나오는 빗소리도 생각나는군요.. :) 에고..이제 저도 그만 끄적이고.. 내일을 위해서 잠 좀 자야겠어요... 잠 자고 있을 고대생 여러분... 편히 주무세용~~~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