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Dalbong (달봉이~~) 날 짜 (Date): 1994년05월23일(월) 05시08분59초 KDT 제 목(Title): 고운 햇살만큼.,,,, 아침이..오나부다.. 30분 존거 말군 깨끗하게...밤을 지웠다.. 새벽은..나의 전성 타임이니깐.. 지금 부터.. 밤새 작성한...수정본 타이핑..착착..타이핑..하면된다.. 이구..정말..이거 재미없는일이다... 어쩌다..이길루와서는...요기..있는 대학원생...선배님들이야.. 다...우습게 보이시겠지만서두.. 남아있는...1-3학기들... 만만한일은 아닌거 같다.. 아침..이 정말 곱게 다가온다....실험실에서의 이런 아침도.이젠 할날이.얼마 없는거 같은데..말이다.. 팔팔하던 통키는..지금....의자 세개에...몸을 쫙피고... 백설공주..(실제.통키는 살이하얌..공주는 아니어두..백설은 맞음.)같이 잔다. 곤하게... 이런..후배맛에..학교 아직까정..나오는 것일까..? :) 어쨋든..우리의 상황이..달봉이 혼자..밤새긴..적당치않으니깐.. 통키 3학기땐...누가.새워줄라나.. 하루하루...시간이 잘두.간다.. 통키야..좋은꿈꾸구렴...8시에깨워줄께..... 국물있는..아침이나..먹으러 가자..손잡구... ..... ..... 달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