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kgu (김 건웅) 날 짜 (Date): 1994년04월27일(수) 15시20분46초 KST 제 목(Title): [R][R] 밤새요 아자씨 이런 하려던 말 못했네. 밤새요 아저씨는 열악한 고대의 실상을 반영하는 것으로써 세상에, 12시만 되면 건물 문 잠근다고 밤새는지 확인하러 돌아다니시는 아자씨가 아직도 있다나, 어쨌대나. 그렇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안다니까. 어떻게 하면 12시 넘어서 잠긴 문을 뚫고 밖에 나갈 수 있는지. 내가 웬 헛소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