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ats (통 키) 날 짜 (Date): 1994년04월04일(월) 13시51분55초 KST 제 목(Title): 고대... 수업시간이었다... 이교수님은 고대를 졸업하신후 지금 우리과 교수님으로 재직중이시다.. 갑자기... "고대생들은 말야 좀 미련해...약싹빠르지 못하고..." 통키생각 : '으잉!!!무슨얘기를 시작하시려나????' "고등학교때 아무리 약빠르던사람도 이 고대만 들어왔다 나가면...아주 미련해진단말야..아주 단순해지고 .....너무 순진해.... 단순,무식,과격?...너무 잘맞아..." '아니 도저히 이해못하겠다...갑자기 수업시간에 이런 애기를...' "그 박한감독말야....너무 단순해.....한번 뛰면 다 전략이 노출되잖아... 그리고 안되는것을 억지로 하려고 하면 되나...맨땅에 헤딩한는 격이지...." '쿡쿡쿡...결국 그얘기였어!!' "아마 그감독도 고대에 너무 오래 있어서 머리가 둔해지고....단순해진게아닐까.. 이제 바꿀때가 되 었는데....근데,고대가 말야....그누구지? 죽은 야구 감독인가 코친가...그러지안고는 바꾸지못해... 고대생은 정이라면 사죽을 못쓰잖아.......고놈이 정때문에... 마음대로 짜르지도 못한다고.... 그게 고대의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단점이라면 단점이지..." 끄덕끄덕 음...긍정... 근데,이일을 어쩌나.... 장점이면 더 발전시키고,단점이면 고쳐 나가야 하는데... 장점과 단점응� 같다니.... 그런 어떻게 해야지????? 음....생각....또 생각..... 그래도 해답은 모르겠음... 고대는 고대일뿐이지.... 그러지않으면 고대가 아니니까.... 이건 또 무슨말인가? 히히히히 하여간 나도 모르겠다... 나도 단순해져야지.... 고대생이니까.... 통키의 횡설수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