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winx (희조이) 날 짜 (Date): 2000년 8월 3일 목요일 오후 12시 02분 40초 제 목(Title): Re: 나도 영화얘기..What lies beneath 제가 사는 곳에서 Kimsi 부부가 사는 곳까지 거의 900마일이 넘는군요. 몇시간이나 걸릴라나? 무료 숙식제공의 좋은 오퍼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개강전에 해야할 중요한 일들이 많아서 쉽게 결단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굳이 밝히자면 중요한 일이라는게 10월에 있을 preliminary 시험준비인데요.. 거창해 보이나 사실은 대학교 졸업한지가 7년이 넘은 관계로 학교때 배운 기본 과목이 하나도 생각이 안나서 요즘 고등학교 적분, 미분부터 다시 보고 있습니다. 부분적분, 삼각함수 적분, 지수 미분,.... 한 10일 정도 책을 봤더니 그래도 슬슬 기억이 나더라구요. 처음에 시작할때는 고등학교 2학년 수준이었는데 요즘은 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 수준까지는 올라온것 같습니다. 개강전에 빨리 3학년 말까지 올려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시간은 잘도 가는데 ...진도는 안나가고..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