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winx (희조이) 날 짜 (Date): 2000년 6월 12일 월요일 오후 04시 32분 32초 제 목(Title): 백수부부의 사는이야기 오늘 드디어 회사에서 모든 퇴직정산을 마치고 방금 귀가했읍니다. 연월차 수당이랑 잔여 급여는 2주일쯤 후에 입금시켜준다더군요. 이로써 제 집사람은 작년 11월 , 저는 오늘을 기점 으로 완젼히 온 집안이 백수모드로 들어섰읍니다. 4살짜리 아들 태환이는 이런 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시간마다 기저귀를 박살내고 있네요..:) 이젠 기저귀 값도 만만치 않네요...그려.. 아시는 분은 아시는 것처럼 출국은 6월 28일로 잡았읍니다. 근데 아직 비자문제가 명확하게 해결이 안되서 7월 7일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학교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doogie형님이 계시는 곳으로 급변경하게 되게 었읍니다. pkp아저씨! 지난번이랑 바뀌었으니깐..착오없으시기를..:) 언제 날잡아서 시간있는 사람끼리 밥한번 먹고 나갔으면 좋겠읍니다. kimsi께서늣�인해본 바에 의하면 5월초에 밀입국후 5월 중순에쥐도새도 모르게 다시 미국으로 출국을 하신것으로되어있읍니다. 같이 모였으면 좋았을텐데... 암튼..밥한번 먹자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