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2000년 6월 1일 목요일 오전 10시 53분 01초 제 목(Title): 베니건스 얼마전에 베니건스 라고 하는 음식점에 갈 기회가 있었당... 웅와 근데 그렇게 비싼 덴줄은 몰라땅. (얻어먹었으니 다행이징). 메뉴판을 보니깐 스테익 전문(?)인 것 같은뎅, 다른 요리는 안먹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스테익은 꽝인 것 같당. --; 스테익 시키면서 '미디움'으로 해달라고 하면서, 여기 미디움이면 어느정도냐공 해떠닝, 그건 '미디움'은 없공 '미디움 웰'이 제일 덜 익힝거라공 했당. 그래성 '미디움 웰'은 어느 정도인지 물어떠닝, 썰면 피가 나올락말락한 정도라공 한당. 근데 가져온 것을 보니 내 기준으로는 '웰던'이당. --; 썰어서 피가 나올락 말락은 커녕 단면의 내부가 약간 붉다가 만 정도잉 것이당. 으흑~ 게다가 고기는 왜 이리 퍼석퍼석한지. 역쉬 스테익은 좋은 고기 사다가 집에서 해먹능게 제일이라능걸 다시 한 번 느꼈뜨아앙. 긍데 거기 왜 그렇게 가격이 비싸죵? 무슨 스테익 하나 먹는데 부가세 등 붙이니 3만원돈 하는 것 같덩뎅...뜨어어~~ ** 서기 이천년 유월의 첫 날에... 아/저/씨/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