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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winx (희조이)
날 짜 (Date): 2000년 3월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29분 32초
제 목(Title): 아~ 종범이도~~가고. 동열이도~~가고.



김응룡 아저씨 말 그대로군요.

오랜만에 보드를 뒤져보니..

수이리(없을때 개기자!)도 가고 .. 달봉이 누나도 가고..

환송회도 없이 야밤도주한 수이리형은 난중에 뉴져지에서

벗겨먹을 작정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색시가 보고싶고, 

독수공방 외로웠는지 이해는 가나 물증이 없군요.


pkp아저씨를 비롯.재키고동 분들에게 자주 연락못드려 

죄송합니다.  그동안 별일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우선. 올 1월 27일 제가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42주가 

넘어도 안나오고 촉진제를 2일이나 맞아도 전혀 진통을 보내지 

않았던 아들놈 덕분에 결국 수술을 해야만 했습니다.

이름은 유태환이구요. 요즘 밤낮을 완젼히 바꿔서 낮에는 

곤히자고 밤에는 전혀 자지않으면서 놀자고 보채는

효자(?)입니다.


저는 회사에서 남은 특례기간(50일)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면서

달력에 X표 긋고 지내고 있습니다. 학교는 이미 2/3쯤 정해진 것

같구요. 6월말쯤 출국할 생각입니다. 일단 저먼저 가서 집구하고

차사고 한 후 와이프랑 애기는 한 보름쯤 있다가 오기로 했구요.

뭐..이렇게 그럭저럭 지내고 있어요. 자세한 얘기는 언제 한번

만나서 하죠...날잡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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