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fontaine (FoNtaiNe) 날 짜 (Date): 1999년 9월 26일 일요일 오전 10시 15분 46초 제 목(Title): .... 그냥 한번 와봤는데.. 역시나 썰렁하다. 다들 고향내려갔다가 아직 안올라왔나? 아님 밀리는 버스나 기차속에서 올라오고 있는중인가? 조용한 일요일 아침이다. 추석들은 잘 보내셨수? ****** "사무친다는 게 뭐지?" "아마 내가 너의 가슴 속에 맺히고 싶다는 뜻일거야." "무엇으로 맺힌다는 거지?" "흔적.....지워지지 않는 흔적" 안도현의 연어 중 --fonta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