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taurus (Siegfried) 날 짜 (Date): 1999년 8월 18일 수요일 오전 11시 06분 23초 제 목(Title): Re: 더운날하는 상상 (to Zhivago) 정말 그런 꿈을 ? 진짜 희한한 꿈이다. 어떻게 그런 꿈을 꿀 수가... 내일이 시험이라 늦게까지 공부하던 거 꿈에서 생각난 적은 있어도 아래 층 사람 책까지 보인다는 건 정말..^^ 내가 꾼 꿈중에 지금까지 기억이 나는 꿈은 ... 다른 사람이 웃겠지만.. 역사시대로 돌아가는 꿈을 좀 많이꾸는 편 ^^.. 예를 들면 조선 시대로 돌아가서 왕에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모두 알려준다든지, 공자랑 차마시면서 얘기하는 꿈. 아무튼 희한한 꿈들도 많이 꾸는 편이지.. 연구실이 시원해도 건강을 위해서 담금질 ^^ ( 연구실 밖으로 나갔다가 들어오는 일) 해야 여름 감기 안 걸리는 거 알지 ? 그럼 ... --------------------------------------------------------------------------- ㅣ서점에서 좋은 책을 찾았을 때의 느낌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ㅣ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