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hammer (쥘렛) 날 짜 (Date): 1999년 8월 3일 화요일 오후 01시 55분 25초 제 목(Title): Re: re: hammer 헷헷.. 그냥 심심해서 딴지 건건데요~ 음냥.. 학교 다닐때 지내던 이모댁두 중량천 근처라성, 걱정도 되고해서 어제 전화드렸었는데요, 한강이 넘치고 중량천이 역류하지만 않으면 아직까진 괜찮다고 하시던데요. 물롱 어제 전화했던 이후로도 비가 어지간히 많이 오긴 하네요... *그러고 보닝.. 계속 블리이즈님 글에만 뤼를 달게 되네용.. ------------------------------------- 아저씨~ 음.. 이 빗속을 헤치고 춘천까지 다녀오시공.. 멋지세요.. 여전한 젊음... :) 잼있게 잘 다녀오신 것 같아서 넘 좋네요.. 부러버랑~ * 놀구시퍼 쥘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