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7th dwarf) 날 짜 (Date): 1999년 7월 30일 금요일 오후 05시 52분 29초 제 목(Title): 에이~!@ 디러버랏!!! 나처럼 불쌍한 친구놈이 하나 있는데 그놈은 하는 짓이 좀 불쌍해 보인다고 여기저기서 미팅이다 소개팅이라 막 시켜준다. 결국에는 하나 잡을 태세를 보이는데 우쉬~!@~! 난 생겨먹은게 이래서 그런지 아니면 성질이 더러운지.. 사람들이 "넌 혼자서 알아서 해" 이런 식이다. 우~~ 갓댐 저녁이다.. 지금 옆에서 전화하는 저 닭살돋는 목소리.. 우리랑 얘기할때와는 마구 말투가 달라지는데..... 못살아 정말.... 야!!! 손** 너 잘났다!!!! 잘해봐라!!! 부러버~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