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9년 7월 14일 수요일 오후 06시 13분 40초 제 목(Title): Re: 복날... 복날은 또 있습니다. 서울 수복도 복이라고 해서 일년에 복날은 5번 있습니다. :)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J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