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orgen (이젠아침) 날 짜 (Date): 1999년 7월 14일 수요일 오전 11시 22분 59초 제 목(Title): Re: 애기능의 바퀴벌레들 애기능의 바퀴벌래들이라... 저 역시 그들 중 하나인지라.. 표현이 영... 어쩌겠습니까? 여러분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런데, 애기능에서 키스, 또는 그보다 더 심한 정도도? 무섭다. 참고로, 전 팔짱끼고 다니는 정도...(용서해 주시려는지?) 처음분이 말씀하신 정도면, 어디에서건 보기 좋지 않겠지요. 애기능이 걸어다니기에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산책정도는.. 약간의 어두운 골목도 있구요!? 이상 바퀴벌레 였습니다. 에궁..위에는 오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