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9년 6월 20일 일요일 오후 02시 17분 10초 제 목(Title): 꺽규!! 넘 오랜만이다. 어떻게 지내는지.. 난 잘지내.. 그새 회사도 서울로 옮겼구.. 한번 찾아간다는게 참 잘 안되더구나.. 조만간 함 보자.. 삼청동에 갔을때 네가 있었다니.. 후아 놀라라..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