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9년 5월 8일 토요일 오후 07시 49분 44초 제 목(Title): Re: 키즈와 고대동...첨입네다.. 글쿤.. 얼굴을보면 알거 같기도 해. 과후배를 여기서 보는건 두번째군.. 길락이는 머하고 사는지.. 지훈형은 동명으루 갔지.. 작년까진 결혼 안하구 있더만.. 연락한지 1년이 되가는걸?? T.T 여튼 잘 들어와써. 자주 보자구.. 덕천은 괜찮어?? 냠..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