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minow (up town) 날 짜 (Date): 1999년 4월 10일 토요일 오전 09시 22분 34초 제 목(Title): 내가 제일 늦는군. 통키 결혼식이구나.. 부럽다.. 잘살기 바라구.. * * 흑흑.. 결혼식은 못갈줄 알아찌만.. 고동모임도 불투명하네요. 일주일 내내 야근하는데도 일은 끝날 기미가 없구만요. 담주에는 어쨌든 일단락 되겠쥬... 뭐. 고동 식구들 잼있게 모임하시고.. 후기 꼭 부탁함다. :) 우리가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슬프게 했고 당신의 흐르는 눈물을 보며 난 다시 한번 마음 아파요 그동안 아파했던 나의 마음.. 잊으려 나 애써왔는데 이제야 알게된 당신의 마음은 내겐 커다란 다시 또 한번의 아픔.. 하지만 기억할께요.. 당신을 내 마음 깊이 ... 따뜻한 눈물로.. -.- minow@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