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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7th dwarf)
날 짜 (Date): 1999년 3월 30일 화요일 오전 02시 50분 10초
제 목(Title): 셤 끝@!!@#!


먼저..lieder..생각해 준거만으로도 고마우이~


지난 몇개월동안 나를 지긋지긋하게 만든 셤이 드뎌 일단락되었다.

일요일 아침에 시간에 맞춰 홍대로 찾아갔고...

가서는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고(?) 편한 반팔차림으로 변신하고 나니

쏟아지는 주변의 시선들이 부담이 되긴 하더군..

암튼..셤 두시간 사십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고..

영어가 예년 난이도의 두배 이상은 된 듯 했다.

지문 길이가 일단 장난이 아니었고 독해도 제대로 안돼 T.T

끝나고 나서의 친구들끼리의 화제는 당빠 영어..

영어 과락이 아마 전체 과락의 반 이상일 것 같당..

암튼..그럭저럭 시험은 끝났고..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나오고 나면 잘봤다 
못봤다는 결판이 나겠지..결과는 한달 뒤....

오늘은 춘천에 갔다 왔다. 친척들께 인사도 드릴겸..

가다가 종이학 촬영하는 장면을 봤는데 류시원 타고 다니는 파란색 포니액셀..

그걸 견인차에 싣고 다니면서 찍고, 주행하는거 찍고..

송윤아가 옆에 타고 그 뭐냐..류시원 친구로 나오는...필승씨던가..암튼..그 
사람이 운전하고..

송윤아...이뿌데.....침이 질질 흐르더군...

암튼..결론은..셤은 큰 탈 없이 잘 끝났는데 기분은 홀가분하지만 별로 좋지는 
않다는거..결과에 대한 불신이 너무 크다. 결과를 낙관할수 없다..
뭐...이런 정도..

그간 성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

꼬마요정..엿 보관해 놔라..찾아가서 먹을테니..고마버~

낼이나 모레는 학교 가서 분위기 파악좀 해 봐야지..

참..저 소개팅 시켜줄 분~~~~



텔레토비 친구들 이제 헤어질 시간이예요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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