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7th dwarf) 날 짜 (Date): 1999년 3월 27일 토요일 오후 09시 56분 53초 제 목(Title): 드뎌 낼 셤이다. 오늘은 컨디션 조절이라는 미명하에 일찍 집에 들어와서 쉬고 있다. 쉬다가 갑자기 무슨 생각이 나서 (그것두 공부 이야기) 웹을 뒤지다가 키즈에 들어왔다. 히~ 난 외롭지 않다. 생각해 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내일 시험 보구 나면 한동안 자유가 주어지겠지..길진 않겠지만.. 어쨌건 내 상황에서는 진인사했다. 이제 남은건 뜻을 기다리는 수밖에.. 근데 종이학에서는 저 이쁜 명세빈이 왜 하염없이 울고만 있남.. 류시원보다 내가 훨씬 더 잘해줄수 있는데..쩝~ 암튼..셤 보고나서 봅시당.. 통키누나 결혼식때 카풀 신청이요~ 저두 태워주세요.. 그럼.. 특별히..스테파노, 꼬마요정..땡유~^^ 텔레토비 친구들 이제 헤어질 시간이예요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텔레토비 친구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