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7th dwarf) 날 짜 (Date): 1999년 3월 18일 목요일 오후 03시 15분 48초 제 목(Title): 옷입기도 힘들어.. 집에서 아침에 나올려구 옷을 챙겨입고.. 나서는데..어머니 하시는 말씀 "너 오늘따라 무지 깔쌈하다~(설마 울엄마가 이런 단어를??)" 그래서 생각없이 입은 내 옷들을 다시 돌아봤더니.. 푸훗~ 지나간 그 사람이 사준 옷으로 도배를 했더군.. 티셔츠, 바지, 잠바...... 그애의 자리는 언제까지 남아 있을지... 참...딴지일보에서 미팅시켜준대요.. 남자28세이상, 여자25세이상.. 3명이 한조..기자한테 메일 보내면 시켜준대요 헌팅어쩌구 하는 기사 쓴 사람.. 메일 주소 까먹었구..딴지일보 가보면 있죠.. 아저씨 저랑 같이 나가요~~~~우선권 드릴께요..^^ 참..기혼자 안된다니까..희종이형이랑 수일이형은 안되겠다..우히~ 그럼.. 텔레토비 친구들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