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upspace (가제트) 날 짜 (Date): 1999년 3월 16일 화요일 오후 12시 24분 29초 제 목(Title): Re: [감상] love letter 아.. ani where는 안암 로타리 앞 외환은행 옆에 위치한 카페이지요. 영화는 (크기는 잘..) 커다란 스크린에 프로젝터로 상영해주는데, 상영시에는 불을 완전히 다 끄고 말입니다.. 영화관에서 보는 것과 흡사해요. 간단히 콜라나 커피 등의 음료 혹은 저녁을 먹으면서 보시면 될듯. 후후 전 어색한 소개링 분위기를 타파할까해서 가본 겁니다(결과는--;) 괜찮은 곳이지요. 그런곳이 신촌에도 몇군데 있고.. 상영정보는.. 그곳에서 나눠주는 A4크기의 상영 일정표가 있답니다. 월마다 바뀌는데.. 유명한 애니메이션.. '이웃의 토토로', '바다가 들린다' 등등등... 보통 카페와는 틀리게 오렌지로드나 에반겔리온 배경음악이 흐르고... 카페 문 앞에는 만화책이 수북히 쌓여있어서 가볼만하겠죠... 음.. 나중에.... 깊은 연인들이 와서 시간 보내기엔.. 기가막히죠... 후후 그정도 싼 가격에 영화를 볼 수도 있겠고... 그것도 잘 볼 수 없는 영화를..... 상영정보는 원래 통신상에 올려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찾아봐야하겠군요....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마음에 걱정하고 즐거워함이 없는 것은 덕의 지극함이요, 기쁘고 성냄을 하나로 보아서 움직이지 않는 것은 고요함의 지극함이며, 무엇에건 막히지 않음은 허무의 지극함이며, 외부 사물과 더불어 섞이지 않는 것은 담담함의 지극함이며, ... -장자-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