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Blaze (7th dwarf) 날 짜 (Date): 1999년 3월 10일 수요일 오후 11시 06분 59초 제 목(Title): 반성.. 어찌 되었건 간에 나에게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부인하지 못하겠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그저 수다떠는 것에 다름 아니었는데.. 옛말에 이르기를 남이 자기를 헐뜯을때는 그사람을 욕하기에 앞서 자신을 되돌아보라고 일렀거늘.. 결국 난 마음속에 새긴 대로 내 자신을 이끌어가지 못했다. 서글프다. 그래도 글을 쓰는 일은(거창하게 글이랄 것까지야 없지만) 계속 할꺼다 요즘의 나에게 있어 유일하다시피 한 여가이고 스트레스 해소 수단이니까.. 제가 올리는 글..읽지 않으셔도 돼요.. 그저 주저리주저리 혼자 떠드는 것에 다름 아니니까.. 그럼.. 아직 수양이 많이 부족해...덜된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