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jije (꼬마요정) 날 짜 (Date): 1999년 3월 2일 화요일 오후 12시 56분 47초 제 목(Title): Re: 마지막으로.. 우히히... 비 안왔지롱... 게다가 강원도는 무지 춥더군.. 메롱.. !! 정말 신나게 타고 왔당... 아직도 팔다리가 쑤시는걸.... 오랜만에 용평 갔는데.. 슬로프가 정말 많더라.. 흠... 개강하니까.. 정말.. 어제와 많이 다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몬가 새로운 기분이랄까... 나랑 같이 가는 여자 좋을꺼라구...? 이런.. 크크.. 오빠두 눈치 챘구낭.. 크크크.. 밤에... 더 좋더군.. 크하하... 응원가 부르고. 사람들이 와서 말리고.. 그랬다.. 크크. 암튼.. 새학기를 시작하면서.. 그렇게 바람쐬고 오니까 좋군... 다들 보람찬 새학기가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