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cupspace (가제트) 날 짜 (Date): 1999년 2월 4일 목요일 오후 04시 36분 48초 제 목(Title): Re: 후후..river님이 나의 희망을 송두리째. 블레이즈형... 많이 힘드시군요... 오랜만에 들어왔더니만... 후후 저도 일전에 형처럼 거창하진 않아도 꽤 아픈 시기를 지나쳤답니다. 인연은 억지로 되는 게 아니라는 것도 깨달았고...음.... 그러다가..그러다가... 어떤 자리에서.. 야, 제 괜찮네... 음음.. 오늘은 기분이 좋아... 그러실 때가 있겠지요.... 밖은 춥고, 안은 따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