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oreaUniv ] in KIDS 글 쓴 이(By): lieder (D.E.Si.g.N) 날 짜 (Date): 1999년 1월 22일 금요일 오후 11시 26분 47초 제 목(Title): Re: re: 리버님 심리테스트.. 기형이라고?... 나는 그 말이 '스스로 전혀 기형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네째손가락인걸 아주 흐뭇하게(?) 생각하면서' 한 말이란걸... 알지롱... 헤헤... 새해 복많이 받아랑... (음.. 좀 많이 늦었군...) 나도 네째가 되고 싶어....:) ------------------ 화곡동의 새벽 바람, 목동 거리를 무심코 거닐던 시간들, 사당동 한 카페에서의 일요일 오후, 그리고 서울로 올라오는 시흥대로를 달리던 택시안에서 보냈던 어느 새벽... 이 모든 시간들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