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ngPookUniv ] in KIDS 글 쓴 이(By): wooko (오원욱) 날 짜 (Date): 1994년02월28일(월) 12시32분02초 KST 제 목(Title): [RE][re] 근데... 달마야.. 나 오늘 대구 간다.. 낼은 휴일이고 그 다음날은 가감히 휴가를 냈다.. 안된다는 국장님에게 억지로 박박 우겨서 싸인을 받았다....라고 말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곧 싸인 받으러 가야하는데 싫은 소리 좀 들어야 할것 같아서.. 잔소리 없이 싸인 해주는 상사 없을까?? 여러분..그런 상사 있으면 존경해 주십다.. 암튼 오늘 저녁에 간다... 술고픈 선배 술한잔 사줄 용의 없어??? 그럼.. 가서 보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