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U ] in KIDS 글 쓴 이(By): miette (열린 마음) 날 짜 (Date): 1999년 1월 6일 수요일 오후 06시 07분 59초 제 목(Title): Re: 가비지 태정아~ 내가 너 아이디 보구서 혹시 태지 보이 아니냐고 물엇던거 기억나지? :) 암튼 나를 설명하기 위해서 무던히 애쓴게 보기에 안타까운데 기냥 한마디만 하면 된다.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여자" <- 캬캬~ 드뎌 주책 소리 듣겠군. 쩝~ 근데, 너 볼테르 가자구 나보구 말한거였니? " 볼테르 가서 춤이나 출까? " 니가 이렇게 말하길래 내가 "혼자 가서 춤도 추니?'하니까 "혼자 가서도 춰요" 그렇게 답했지. 그게 나보구 함께 가잔 말이었니? 왜 난 이 나이 되도록 직설적으로 말 안하면 그냥 그런가 부다~ 넘기는지.. 말귀가 어둡나 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