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U ] in KIDS 글 쓴 이(By): sobong (이런여자) 날 짜 (Date): 1998년 12월 26일 토요일 오후 09시 33분 34초 제 목(Title): Re: re]의견수렴-KNU송년회 참고로 저는 29일 30일 그리고 99년 1월 2일이 시간이 됩니다. 사실 도저히 지금은 제가 이 일을 주선할 힘이 부족한때인듯한대. (오늘 너무 울어서 기운이 다 빠져버렸거든요.) 선배님들이 후배님들이 많이 오신다면 제게 기를 좀 나누어 주십시요. 뭐 내지는 조만간 제가 시집갈 수 있는 좋은 남자를 소개해주셔도 됩니다. (조건은 왕꼼꼼 왕철저한 사람. 저랑 반대인 사람이면 됩니다.t.t) 이렇게 살기 싫구요. 빨리 시집가서 집에서 꼼짝도 안하고 살았좋겠거든요. @아. 키즈에 내 배필이 숨어있을지도 몰라. 만약 그렇담 몽둥이로 힘빠질때까지 두들겨 패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