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U ] in KIDS 글 쓴 이(By): UandMe (너와 나) 날 짜 (Date): 1998년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06시 52분 07초 제 목(Title): Re: 아노니들의 이슈-흡연여성 하하.. 전 같이 담배피던 사람들도 가끔씩 그소리를 하던데요.. 내가 너무 맹하게 생겼나?? (놀줄 모르게 생겼다는게 중론이더군요... --; ) 하긴 회사에선 드문드문 피웠었죠... 울 회사의 놀라운점 한가지.. 부장 이상은 아무도 담배를 안핀다. (타사에서 온 사람들 빼고) 반도체 회사라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직급이 높아지면서 담배를 끊더군요 (윗사람이 안펴서 그런지도.. --;) 기냥 갈굼을 당하는 사원들만.. 뻐꿈뻐굼... 모락모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