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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NU ] in KIDS
글 쓴 이(By): UandMe (너와 나)
날 짜 (Date): 1998년 11월 16일 월요일 오후 07시 08분 15초
제 목(Title): Re: 누가 산으로 들어갔나요?



음.. 이런 등뒤에서 역습을 하다니.. --;

아이비에서 일체의 사이버공간에서의 활동을 그만둔다고.. 

선언한뒤 홀연히 중인의 이목에서 벗어난 

낭자가 미에뜨 아니더뇨?? 

시집을 갔을리는 만무할 터이고.. 

그럼 결론은???  

^^;  여기서 고전적이고 뻔한 결론은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머리깍고 산에 들어갔다 아닌가??  ^^;


음.. 그런데.. 행사를 빌미로 제주도 유람을 

다녀오셨구랴...  허허~~ 난 언제 해외(제주도 포함)로 

유람이나 다녀볼고?? 

이번 겨울에 왜국에나 다녀올까나?? 원숭이들이랑 온천에서 

고구마도 삶아먹어보고...  ^^; 


히히히... 

어쟀든.. 다시 보니 반갑군요.. 요즘은 주말마다 

통신 동우회 사람들이랑 종로바닥을 누비며 술마시느라.. 

몸이 많이 망가져서.. 통 술마시자고 멜을 보낼 틈이 없었죠.. 

언제 다시 인사동에서 막걸리나 한사발 하죠?? 

지금 하는일 끝나면 연락하죠... 콤마님도 근황이 궁금하고



오늘부턴 무척 춥다고 하니 (입시철이라) 감기들 조심합시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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