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JI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offeecoal) <203.237.49.242> 날 짜 (Date): 2002년 10월 22일 화요일 오후 01시 24분 46초 제 목(Title): 점심시간 깜짝 놀랬습니다. 리플들.. ^^; 키즈에 보드가 있다니! 하는 마음에 끄적인거라 정신없는 글이었는데. 저도 제가 글써놓고도 한참 잊어버리고 있다가 ^^a 시험공부하려니까 생각이 나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예, 중간고사 시험기간이죠.. 학교는.. 평안해보이고, 단지 추워서 자전거 타고 다니기가 힘들다는 게 좀 불편하군요. 한겨울처럼 옷을 잔뜩 껴입고 다녔더니, 보는 사람들마다, '여기 겨울이 얼마나 추운데, 너 나중에 어쩔려고 벌써 이러고 다니냐..' 하더군요.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겨울이 그렇게 추운가요? -_-; 참 시간 빠르네요. 기숙사에 에어컨 있다고 좋아하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추워져서.. |